뉴욕쟁이 디저트 메뉴 시바리카노와 미니 붕어빵 맛 후기
집에서 재택근무 할때, 부업할 때 또는 휴식을 즐길때도 아메리카노 커피를 자주
시켜먹는 편인데 여기에 케익이나 각종 빵 등 디저트를 같이 주문해서 먹으면 정말
달콤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. 이번에 제가 소개해드릴 디저트는 뉴욕쟁이 디저트
신메뉴 붕어빵 맛 후기 및 가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- 뉴욕쟁이 디저트 메뉴 -
1. 주문 메뉴
- 메뉴는 시바리카노(아메리카노) 2 잔과 그릭 요거트 케익, 굽는 미니 붕어빵 한
세트 이렇게 주문했습니다.
**미니 붕어빵은 주문 즉시 굽는다고 나와있음.
**오트밀 과자는 서비스
메뉴 이름 및 가격
1. 그릭 요거트 케익(1pcs)
ㆍ가격 : 1 조각 6,900원
크기는 꽤 작아서 이게 6,900원이야? 라는 생각이 들지만 인기도 꽤 많고
맛있어서 가끔 주문해 먹으면 좋습니다.
2. 시바리카노(아메리카노)
ㆍ가격
- 1 잔 3,800원(총 2잔 7,600원)
이름이 정말 재미있는 커피에요. 그림에 시바견이 있어서 이름을
시바리카노라 지었나봐요. 가게 이름인 뉴욕쟁이와 딱 맞는 메뉴입니다.
뉴욕쟁이 디저트 아메리카노는 특이한게 캔에다 따라서 오는데 여름에는 잡고
있으면 훨씬 시원하고 좋더라고요.
3. 미니 붕어빵
ㆍ가격 : 1상자(6 개) 3,900 원
ㆍ종류
- 팥, 슈크림, 비엔나(+500원)
크기는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작습니다.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좀 많이 식어서
왔어요.. 아무튼 보기에는 반짝반짝 윤기가 흐르고 땟갈이 끝내주는데 정말 잘
만들어져서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.
붕어빵 눈, 입, 모양 등등 정말 디테일하게 잘 만들어졌어요. 조명 때문에 살짝
어두운데 실제로 보면 색깔이 노릇한 황금색입니다.
미니 붕어빵 맛 후기
저는 슈크림 붕어빵을 주문했는데 솔직히 그냥 딱 델리만쥬 느낌이었어요. 달달하고 맛은 있는데 빵도 그렇게 슈크림도 그렇게 많이 들어있지 않아서 저는 별로였네요. 괜찮으면 팥, 비엔나 다 먹어보려 했는데 그냥 이거 먹을 바에 커피나 한 잔 더 주문해야겠습니다.






